최근 경리단길은 뚜렷한 상권 회복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. 2030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유입이 늘어나며 공실률은 감소하고, 임대료 역시 점진적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. 프라퍼티 로스터리는 두 번째 컬렉션으로 이러한 흐름 속에서 남산 조망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갖춘 자산을 새롭게 소개합니다.
이태원동에 위치한 이 자산은 남산의 정취와 석양의 아름다움을 공간적 잠재력으로 품고 있습니다.프라퍼티 로스터리는 이 프로젝트가 경리단의 새로운 길을 여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