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없이 못 사는 직장인들이 모여 있는 CBD∙GBD∙YBD의 카페는 어떻게 분포되어 있을까요? 세 곳 모두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라는 공통점이 있지만, 각각의 특징은 물론 지리적 환경도 다릅니다. 카페 매장의 수와 밀도부터 주변 오피스 규모와 도로 폭까지 비교해봤습니다.
백화점 하나를 새로 여는 데 이제는 1조가 필요한 시대가 왔습니다. 높아진 사업비와 치열해진 상권 경쟁 속에서 유통업체들이 단독 점포 대신 복합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. 최근에는 임차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출점 전략을 바꾸고 있는데요. 달라지고 있는 유통업계의 출점 방식과 복합개발의 흐름을 살펴봅니다.